끝도 없는 바다를 한참
바라보다 보면
주님의 그 가늠할 수 없는
크심이 나를 덮네
끝도 없는 하늘을 한참
올려보다 보면
주님의 그 가늠할 수 없는
크심이 나를 덮네
그러나 내 마음
이 모든 것이 아닌
이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있네
저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도
그에겐 작은 물방울 같고
저 하늘에 셀 수 없는 별들도
그에겐 한 줌 모래알 같고
끝도 없는 바다를 한참
바라보다 보면
주님의 그 가늠할 수 없는
크심이 나를 덮네
그러나 내 마음
이 모든 것이 아닌
이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그러나 내 마음
이 모든 것이 아닌
이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있네
저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도
그에겐 작은 물방울 같고
저 하늘에 셀 수 없는 별들도
그에겐 한 줌 모래알 같고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바라보다 보면
주님의 그 가늠할 수 없는
크심이 나를 덮네
끝도 없는 하늘을 한참
올려보다 보면
주님의 그 가늠할 수 없는
크심이 나를 덮네
그러나 내 마음
이 모든 것이 아닌
이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있네
저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도
그에겐 작은 물방울 같고
저 하늘에 셀 수 없는 별들도
그에겐 한 줌 모래알 같고
끝도 없는 바다를 한참
바라보다 보면
주님의 그 가늠할 수 없는
크심이 나를 덮네
그러나 내 마음
이 모든 것이 아닌
이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그러나 내 마음
이 모든 것이 아닌
이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있네
저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도
그에겐 작은 물방울 같고
저 하늘에 셀 수 없는 별들도
그에겐 한 줌 모래알 같고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경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