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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짙은 꿈 0.62

paradog3000
Album 20240902 짙은 꿈 0.62Lyrics paradog3000Composition paradog3000Arrangement paradog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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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안개의 하늘위
두개의 달이 멈춰버린?
너무 깊은 꿈이야,
떨어질 수 있을까?
우린 이제 뛰어야해
분명끝날줄 알았는데,
유한한 공간이 아니었나봐?
미안해, 출구가 안보여
이제는 날 버리고 가줘
걸을수도? 없는
바보 인형이잖아

미안해, 쓰러질것 같아
살고싶단?
생각과 마음은 이미
텅빈 하늘 넘어로
머리가 탈듯이 아파와
속닥 속닥... 악마의 속삭임 소리
배고프지 않아? 니가 원한다면?
I’ll never sleepin again!
우린늘 step up new day
헤쳐왔어 오늘에
그리워 나는 절대?
품안에 안긴 너를 놓지 않을래
체온을 나눠
잠시나마 슬프지 않게해!
악몽이 계속 될수록 깨달아
너또한 꿈속의 일부였다는걸…?
….원망하지 않아
달이 걷히고있어!
아무리 안아도 결국 식어가는 너의?
차가운 입술에 숨을 불어 넣어도 똑같아….
미안해, 의미가 없나봐
이제그만 너를 놓고서
들을수도? 없는
바보 인형 이잖아
이대로, 쓰러져가기엔…
살고싶어!
생각과 마음은 이미?
잠긴 하늘 넘어로
저길봐? 무언가 움직여?
쿵쾅쿵쾅 검은 발자국소리
좀이상해 이런걸 원한게아냐
우릴향해 점점 가까워지고있어?!
Runaway! 짙은 어둠으로!?
Po po po pow! 숨을 드ㄹ 킨 것 같아….?
지금껏 봐왔던건 달이 아니야!
우릴 찾는 녀석의?
거대한 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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