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이 책들이 쌓인 헌책방 같은 우리집
기억은 책들처럼 쌓이고 생각은 페이지를 넘겨요
서울대 가시려고요 이삿날 김태훈이 놀렸지
조금은 부끄러워졌지만 그래도 어쩔 수는 없어요
빈틈없이 책들이 쌓인 헌책방 같은 우리집
기억은 책들처럼 쌓이고 생각은 페이지를 넘겨요
빈틈없이 설렘이 쌓인 헌책방 같은 우리집
햇살은 책들처럼 쌓이고 바람은 페이지를 넘겨요
미련이라 말하지 마요 그건 내게 남겨진 행복
내다 버리라고 말하지 마요 그건 내게 남겨진 즐거움
빈틈없이 설렘이 쌓인 헌책방 같은 우리집
햇살은 책들처럼 쌓이고 바람은 페이지를 넘겨요
기억은 책들처럼 쌓이고 생각은 페이지를 넘겨요
서울대 가시려고요 이삿날 김태훈이 놀렸지
조금은 부끄러워졌지만 그래도 어쩔 수는 없어요
빈틈없이 책들이 쌓인 헌책방 같은 우리집
기억은 책들처럼 쌓이고 생각은 페이지를 넘겨요
빈틈없이 설렘이 쌓인 헌책방 같은 우리집
햇살은 책들처럼 쌓이고 바람은 페이지를 넘겨요
미련이라 말하지 마요 그건 내게 남겨진 행복
내다 버리라고 말하지 마요 그건 내게 남겨진 즐거움
빈틈없이 설렘이 쌓인 헌책방 같은 우리집
햇살은 책들처럼 쌓이고 바람은 페이지를 넘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