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웠다 나날이 저물어가니
공허하다 이렇게 사라진다니
그리움을 껴안고
눈물은 넣어두고
무너지는 하늘을 보면
가슴속이 메어와
일직선 위에 놓인 인생이란 단어가
허무하게 또 사라져서
서러움이 밀려와
나란하게 쌓이는 추억이란 오늘이
사라질 거란 걸 알기에
뜸한 눈물이 밀려와
그늘지고 바래진 추억 한 줌을
잡고 있다 펼치니 찾을 수 없다
남이 있는 온기엔 볼 수 없는 것들이
어렴풋이 비춰져서
그리움이 메어와
저물어가는 노을 비춰지는 뒷모습
멀어지다 점이 되어
서러움이 밀려와
나란하게 쌓이는 추억이란 오늘이
사라질 거란 걸 알기에
뜸한 눈물이 밀려와
그림자 속에 묻혀
지난날들 속에
내 모습은 사라져
허울뿐인 내 모습
지난날의 그리움
반복되는 삶 속에
지쳐버린 내 모습
공허하다 이렇게 사라진다니
그리움을 껴안고
눈물은 넣어두고
무너지는 하늘을 보면
가슴속이 메어와
일직선 위에 놓인 인생이란 단어가
허무하게 또 사라져서
서러움이 밀려와
나란하게 쌓이는 추억이란 오늘이
사라질 거란 걸 알기에
뜸한 눈물이 밀려와
그늘지고 바래진 추억 한 줌을
잡고 있다 펼치니 찾을 수 없다
남이 있는 온기엔 볼 수 없는 것들이
어렴풋이 비춰져서
그리움이 메어와
저물어가는 노을 비춰지는 뒷모습
멀어지다 점이 되어
서러움이 밀려와
나란하게 쌓이는 추억이란 오늘이
사라질 거란 걸 알기에
뜸한 눈물이 밀려와
그림자 속에 묻혀
지난날들 속에
내 모습은 사라져
허울뿐인 내 모습
지난날의 그리움
반복되는 삶 속에
지쳐버린 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