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오른 얼굴로 너를 바라 보는 내게
꽃잎 같은 입술로 너는 이별을 말하지만
그러나 이별은 배우지 못한 말야
혼자라는 건 어쩌면 즐거운 고통
아 하 흔한 이별을 아 하 여행이라고
아주 쉽게 생각하면 조금도 아프지 않아
아 하 쉬운 이별을 아 하 지워 버리고
시간 속에 묻어 두면 그게 바로 행복인거야
추억을 새기는 풍차처럼 바람에 귀를 기울이면
너의 흔적은 어디나 아픈 조각들로 흩어져 있어
그러나 이별은 다시 날 찾는 거야
둘이라는 건 어쩌면 조각난 세상
아 하 흔한 이별을 아 하 운명이라고
아주 쉽게 생각하면 조금도 슬프지 않아
아 하 쉬운 이별을 아 하 지워버리고
시간 속에 묻어 두면 이별과 이별인 거야
아 하 흔한 이별을 아 하 운명이라고
아주 쉽게 생각하면 조금도 슬프지 않아
아 하 쉬운 이별을 아 하 지워버리고
시간 속에 버려 두면 이별과 이별인 거야
꽃잎 같은 입술로 너는 이별을 말하지만
그러나 이별은 배우지 못한 말야
혼자라는 건 어쩌면 즐거운 고통
아 하 흔한 이별을 아 하 여행이라고
아주 쉽게 생각하면 조금도 아프지 않아
아 하 쉬운 이별을 아 하 지워 버리고
시간 속에 묻어 두면 그게 바로 행복인거야
추억을 새기는 풍차처럼 바람에 귀를 기울이면
너의 흔적은 어디나 아픈 조각들로 흩어져 있어
그러나 이별은 다시 날 찾는 거야
둘이라는 건 어쩌면 조각난 세상
아 하 흔한 이별을 아 하 운명이라고
아주 쉽게 생각하면 조금도 슬프지 않아
아 하 쉬운 이별을 아 하 지워버리고
시간 속에 묻어 두면 이별과 이별인 거야
아 하 흔한 이별을 아 하 운명이라고
아주 쉽게 생각하면 조금도 슬프지 않아
아 하 쉬운 이별을 아 하 지워버리고
시간 속에 버려 두면 이별과 이별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