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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안에서 살고 싶어요

채세파
Album 소리, 사랑의 형태Lyrics 채세파Composition 채세파Arrangement 김수유 (Suy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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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날이오면
아가미가 돋아날거야
발가락이 전부 다 지느러미로 변해가는 순간이 올 때쯤엔
세상도 조금은
푸른 바다 안에서
어여쁜 그대와
조금은 차가운 손바닥을
매만지면서
푸른 바다 안에서
어여쁜 그대와
조금은 차가운
입술에 손끝을 대면서
매일을
사랑을 끝내지 않을게
영원을 내게 노력할게
사랑을 끝내지 않을게
영원을 내게 노력할게
고요하게 시원해
포근하게 따뜻해
말도 안되지만
말도 안되지만
푸른 바다 안에서
어여쁜 그대와
조금은 차가운
손바닥을 매만지면서
푸른 바다 안에서
어여쁜 그대와
조금은 차가운
입술에 손끝을 대면서
매일을
사랑을 끝내지 않을게
영원을 내게 노력할게
사랑을 끝내지 않을게
영원을 내게 노력할게
너희의 뜨거운 눈빛이
그댈 녹이지 않을 곳으로
너희의 차가운 눈초리가
그댈 얼게 만들지 않을 곳으로
너희의 뜨거운 눈빛이
그댈 녹이지 않을 곳으로
너희의 차가운 눈초리가
그댈 얼게 만들지 않을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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