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하게 멀어지는
웃고있는 내모습은
사라지고
내안에 담겨진 아픔도 언젠가지나고
잠시 뿐일거라 알고있지만
끝없이 작아져 버린 나
모든것들이 쌓여갈수록 무겁고
크게만 보던 것들은 다
시간속에 뭍혀가
아팠던만큼 어느새 무뎌진
내모든 상처가 아물어가기를
바래왔던 먼 나의 모습이
지금의 나를 보며 웃을꺼야
그날을 그리며
마음으로 그렸던 빛나는 꿈들을
내안에서 다시 꺼내보려해
새로워질 시간들
아팠던만큼 이제는 무뎌진
내모습 그대로 나아져가기를
바래왔던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나를 보며 웃을거야
무너질 순간이 와도
다가올 빛나는 내 미래를 그리면서
놓치지않고 빛나는 모습으로 웃을래
아팠던만큼 이제는 무뎌진
내모습 그대로 나아져가기를
바래왔던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날 바라보며 웃을거야
그날을 그리며
웃고있는 내모습은
사라지고
내안에 담겨진 아픔도 언젠가지나고
잠시 뿐일거라 알고있지만
끝없이 작아져 버린 나
모든것들이 쌓여갈수록 무겁고
크게만 보던 것들은 다
시간속에 뭍혀가
아팠던만큼 어느새 무뎌진
내모든 상처가 아물어가기를
바래왔던 먼 나의 모습이
지금의 나를 보며 웃을꺼야
그날을 그리며
마음으로 그렸던 빛나는 꿈들을
내안에서 다시 꺼내보려해
새로워질 시간들
아팠던만큼 이제는 무뎌진
내모습 그대로 나아져가기를
바래왔던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나를 보며 웃을거야
무너질 순간이 와도
다가올 빛나는 내 미래를 그리면서
놓치지않고 빛나는 모습으로 웃을래
아팠던만큼 이제는 무뎌진
내모습 그대로 나아져가기를
바래왔던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날 바라보며 웃을거야
그날을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