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뒤 가려진 달처럼
다시 떠오른 보름달처럼
나는 신사
혼자 검은 정장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신사
혼자 검은 정장을 입어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어린 신사
내 길을 걷고 있는
내 앞을 망치고 가
내 앞에 놓여
다시 한번 또 놓쳐
반은 불안
반은 삐그덕거리는건가
인생은 어제처럼 지나가
사랑에서 역겨움처럼
불안해서 걱정이
또 불 안에서 격정이
다시 결정을 못하게
또 다른 부가세
너 눈에 붉은색이
보이는데
행복한 하루가
너가 없어서 좋았네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사랑에서 역겨움이
건물 뒤 가려진 달처럼
다시 떠오른 보름달처럼
나는 신사
혼자 검은 정장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신사
혼자 검은 정장을 입어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어린 신사
다시 떠오른 보름달처럼
나는 신사
혼자 검은 정장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신사
혼자 검은 정장을 입어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어린 신사
내 길을 걷고 있는
내 앞을 망치고 가
내 앞에 놓여
다시 한번 또 놓쳐
반은 불안
반은 삐그덕거리는건가
인생은 어제처럼 지나가
사랑에서 역겨움처럼
불안해서 걱정이
또 불 안에서 격정이
다시 결정을 못하게
또 다른 부가세
너 눈에 붉은색이
보이는데
행복한 하루가
너가 없어서 좋았네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사랑에서 역겨움이
건물 뒤 가려진 달처럼
다시 떠오른 보름달처럼
나는 신사
혼자 검은 정장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신사
혼자 검은 정장을 입어
검은 화면에 떠올라
그럼 나는 또 돼
어린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