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구름이 어디로 가는지
오는곳 가는곳도 알지못하고 뜬구름만 잡았네
세월은 화살처럼 눈깜짝 할 사이 저만치 멀어져가고
새벽달 찬바람에 기울고보니 아쉬워라
우리네인생 아니벌써 내가 여기에
가깝게만 느껴지는 인생종착역
그리움도 한순간이고 미움도 한순간이네
아니벌써 내가 여기에
오는곳 가는곳도 알지못하고 뜬구름만 잡았네
세월은 화살처럼 눈깜짝 할 사이 저만치 멀어져가고
새벽달 찬바람에 기울고보니 아쉬워라
우리네인생 아니벌써 내가 여기에
가깝게만 느껴지는 인생종착역
그리움도 한순간이고 미움도 한순간이네
아니벌써 내가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