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버킨백

전겨울
Album 빙하기Lyrics 전겨울Composition 전겨울, PaxorArrangement Paxor
Listen to artist
내가 사주겠다 말했잖아 버킨백
그러면 넌 내게 물었지 WHERE THE MONEY AT
매일 한숨 쉬었지만 일은 안 쉬었네
그런데 넌 결국 딴 남자랑 쳤네
그것도 우리 집 침대 위에서
그것도 우리 집 침대 위에서
걍 죽여버릴까 고민했어
나 살았거든 우릴 위해서
나 살았었어 우릴 위해서
아니 어쩌면 우리보단 그저 너를 위해서
위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았어
너를 재울 순 없잖아 내가 자던 길에서
물론 여유롭지 않았어 인정해
그래도 내 인생의 방향은 내가 정해
그렇다고 해서 어떻게 그렇게 변해
너가 없는 지금도 나는 여전해
영보이 노래 들으면서 집에 들어간 순간
화장실 앞에 처음 보는 트렁크 빤쓰가
난 도망치려는 새낄 잡고 문을 잠근 다음
카메랄 키고 몇 대만 주고 그냥 놔준 날
그날을 잊을 수 없어
그래서 나는 너를 잊을 수 없어
너가 어디서 뭘 하든 간에 난 잘 지내길 바래
그렇게 다신 나를 찾지 말길 바래 FOR REAL
내가 사주겠다 말했잖아 버킨백
그러면 넌 내게 물었지 WHERE THE MONEY AT
매일 한숨 쉬었지만 일은 안 쉬었네
그런데 넌 결국 딴 남자랑 쳤네
그것도 우리 집 침대 위에서
그것도 우리 집 침대 위에서
걍 죽여버릴까 고민했어
나 살았거든 우릴 위해서
걍 죽여버릴까 고민했어
나 살았거든 너를 위해서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