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어둠 속에 차디찬 바람 내 안에 남은 건
깊은 상처에 희미한 빛만 마지막 희망을
가슴속 묻은 작은 불씨가 다시 타오르며 길을 밝히네
잊혀진 날들 그 끝에서 난 새롭게 시작해
다시 일어나 두 팔 펴고 내 안의 숨겨진 빛을 찾아
무너져 내린 어제처럼 더는 나를 가두지 않아
이제는 날아서 하늘 넘어 끝없이 펼쳐진 꿈을 안고서
어둠 딛고 빛을 향해 자유로워져
모든 걸 넘어 끝을 향해 내 아니 숨겨진 나를 찾아
꺼지지 않는 비츨 안고 이젠 내가 세상을 비추리
가슴속 묻은 작은 불씨가 다시 타오르며 길을 밝히네
잊혀진 날들 그 끝에서 난 새롭게 시작해
이제는 날아서 높이 올라 끝없이 펼쳐질 세상을 품고
어둠 걷고 빛이 되어 새롭게 된다 새롭게 된다
깊은 상처에 희미한 빛만 마지막 희망을
가슴속 묻은 작은 불씨가 다시 타오르며 길을 밝히네
잊혀진 날들 그 끝에서 난 새롭게 시작해
다시 일어나 두 팔 펴고 내 안의 숨겨진 빛을 찾아
무너져 내린 어제처럼 더는 나를 가두지 않아
이제는 날아서 하늘 넘어 끝없이 펼쳐진 꿈을 안고서
어둠 딛고 빛을 향해 자유로워져
모든 걸 넘어 끝을 향해 내 아니 숨겨진 나를 찾아
꺼지지 않는 비츨 안고 이젠 내가 세상을 비추리
가슴속 묻은 작은 불씨가 다시 타오르며 길을 밝히네
잊혀진 날들 그 끝에서 난 새롭게 시작해
이제는 날아서 높이 올라 끝없이 펼쳐질 세상을 품고
어둠 걷고 빛이 되어 새롭게 된다 새롭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