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가고, 봄이 오지
꽃이 피면 지듯이
너와 손을 맞잡던
그 순간을 난 잊지 못해
돌아가며 했던 팔베개조차
잘 자라 하며 했던 입맞춤도
난 잊지 못해 너가 내게 해줬던 그 말은
사랑해
오지 않을 것 같던 그 순간을
난 기다리며 혹시나 돌아오나
날을 새며 서 있었지
때마침 오던 눈도 녹아있지 다
피던 꽃도 지며 사라지지만
잊지 못해 너가 내게 해줬던
그 말을 사랑해
이 말은 꼭 해줄래
이제 널 잊어볼게
꽃이 피면 지듯이
너와 손을 맞잡던
그 순간을 난 잊지 못해
돌아가며 했던 팔베개조차
잘 자라 하며 했던 입맞춤도
난 잊지 못해 너가 내게 해줬던 그 말은
사랑해
오지 않을 것 같던 그 순간을
난 기다리며 혹시나 돌아오나
날을 새며 서 있었지
때마침 오던 눈도 녹아있지 다
피던 꽃도 지며 사라지지만
잊지 못해 너가 내게 해줬던
그 말을 사랑해
이 말은 꼭 해줄래
이제 널 잊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