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사라져버린
문득 떠올리다 보면
꿈인지 헷갈리는 기억
행복했던 순간들을
나열해 보고 또 보관해
잊어버리지 않으려 새기고
알 수 없는 미래 속에
항상 많은 고민 들로 찬
이젠 뭐가 맞는지도
꿈이없다고 해도
하루하루가 불안해도
내가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어도
언젠가 또 잊는대도
손을 쫙 피고 잡아봐도
빠져나가는 게 기억이라는 걸
항상 많은 생각들에
어색한 하루들로 가득찬
더이상 버틸 수 없어도
꿈이없다고 해도
하루하루가 불안해도
내가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어도
가만 누워 흘러가는 구름을 볼 때
노을이 모든 걸 물들이는 걸 볼 때
그게 행복이란 걸
그거면 된다는 걸
난 알아
꿈이없다고 해도
하루하루가 불안해도
내가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어도
언젠가 또 잊는대도
손을 쫙 피고 잡아봐도
빠져나가는 게 기억이라는 걸
문득 떠올리다 보면
꿈인지 헷갈리는 기억
행복했던 순간들을
나열해 보고 또 보관해
잊어버리지 않으려 새기고
알 수 없는 미래 속에
항상 많은 고민 들로 찬
이젠 뭐가 맞는지도
꿈이없다고 해도
하루하루가 불안해도
내가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어도
언젠가 또 잊는대도
손을 쫙 피고 잡아봐도
빠져나가는 게 기억이라는 걸
항상 많은 생각들에
어색한 하루들로 가득찬
더이상 버틸 수 없어도
꿈이없다고 해도
하루하루가 불안해도
내가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어도
가만 누워 흘러가는 구름을 볼 때
노을이 모든 걸 물들이는 걸 볼 때
그게 행복이란 걸
그거면 된다는 걸
난 알아
꿈이없다고 해도
하루하루가 불안해도
내가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어도
언젠가 또 잊는대도
손을 쫙 피고 잡아봐도
빠져나가는 게 기억이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