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이 내려 반짝이는 이곳
거릴 걷다 느껴지는 새봄의 온도
어둔 겨울 지나 온 맘이 한껏 높아
찬바람도 녹이고 나를 꽉 안아
봄이 왔네요 숨이 차게 달려봐요
멈추지 않고 끝까지 느껴봐요
햇살처럼 내게 물든 새로움
맘을 열고 봄의 향기 들어요
두근대는 리듬 달빛 아래 빛나
어제의 구름 밀어내며 또 춤춰
흔들리는 바람과 내 맘의 저음
너와 같이 느끼는 계절의 걸음
봄이 왔네요 숨이 차게 달려봐요
멈추지 않고 끝까지 느껴봐요
햇살처럼 내게 물든 새로움
맘을 열고 봄의 향기 들어요
길 모퉁이 마다 피어난 눈부신 꽃잎
나도 모르게 미소가 참게 돼 yeah
희미했던 감정들 채워지는 이 순간
봄의 선물 내 손안에 선명한
봄이 왔네요 숨이 차게 달려봐요
멈추지 않고 끝까지 느껴봐요
햇살처럼 내게 물든 새로움
맘을 열고 봄의 향기 들어요
거릴 걷다 느껴지는 새봄의 온도
어둔 겨울 지나 온 맘이 한껏 높아
찬바람도 녹이고 나를 꽉 안아
봄이 왔네요 숨이 차게 달려봐요
멈추지 않고 끝까지 느껴봐요
햇살처럼 내게 물든 새로움
맘을 열고 봄의 향기 들어요
두근대는 리듬 달빛 아래 빛나
어제의 구름 밀어내며 또 춤춰
흔들리는 바람과 내 맘의 저음
너와 같이 느끼는 계절의 걸음
봄이 왔네요 숨이 차게 달려봐요
멈추지 않고 끝까지 느껴봐요
햇살처럼 내게 물든 새로움
맘을 열고 봄의 향기 들어요
길 모퉁이 마다 피어난 눈부신 꽃잎
나도 모르게 미소가 참게 돼 yeah
희미했던 감정들 채워지는 이 순간
봄의 선물 내 손안에 선명한
봄이 왔네요 숨이 차게 달려봐요
멈추지 않고 끝까지 느껴봐요
햇살처럼 내게 물든 새로움
맘을 열고 봄의 향기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