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적 할머니가 틈만 나면 하시던 말씀
기쁜 일 슬픈 일 괴로운 일 마음이 흔들릴 때
걸림 없고 흔들림 없는 참 나로 돌아가고파
주름진 두 손 모아 쥐고 나즉한 목소리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잠깐 멈추고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잠깐 멈추고
나무아미타불
기쁜 일 슬픈 일 괴로운 일 마음이 흔들릴 때
걸림 없고 흔들림 없는 참 나로 돌아가고파
주름진 두 손 모아 쥐고 나즉한 목소리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잠깐 멈추고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나무아미타불
긴 숨 몰아쉬며 잠깐 멈추고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