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얼굴이 다가온다 보고픈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대답이 없는 그대를
애타게 불러본다 어둠에 꼬리를 감춘 석양이
그리움에 지쳐 흔들리는데 무심코 바라보는
창밖엔 바람이 속삭이듯
말을 하네.지난 일은 모두 잊으라고
아픈 기억도 모두 잊으라고 아아
그리운 얼굴이 다가온다 떠나간 그대의
모습이 창밖에 어린다 대답이 없는 너를
애타게 불러본다 지난 일은 모두 잊어버리라고
슬픈 이별도 잊어 버리라고 바람이
속삭이듯 말을 하네 내곁에 있는 모든 흔적들은 하나 둘
지워져 가고 어느새 나의 두 눈엔
지나간 세월 만큼이나 눈물이 고여 쌓인다 아아
가끔씩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들이여
지난 일은 모두 잊어버려라 아픈 기억도 잊어버려라
바람이 속이듯 말을 하네
바람이 속삭이듯 말을하네
어디에 있는가 대답이 없는 그대를
애타게 불러본다 어둠에 꼬리를 감춘 석양이
그리움에 지쳐 흔들리는데 무심코 바라보는
창밖엔 바람이 속삭이듯
말을 하네.지난 일은 모두 잊으라고
아픈 기억도 모두 잊으라고 아아
그리운 얼굴이 다가온다 떠나간 그대의
모습이 창밖에 어린다 대답이 없는 너를
애타게 불러본다 지난 일은 모두 잊어버리라고
슬픈 이별도 잊어 버리라고 바람이
속삭이듯 말을 하네 내곁에 있는 모든 흔적들은 하나 둘
지워져 가고 어느새 나의 두 눈엔
지나간 세월 만큼이나 눈물이 고여 쌓인다 아아
가끔씩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들이여
지난 일은 모두 잊어버려라 아픈 기억도 잊어버려라
바람이 속이듯 말을 하네
바람이 속삭이듯 말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