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직사자는 손을 끌고 월직사자는 등을 밀고 어서 가자고 재촉을 하니 뉘령이라고 거역을 하며 뉘 분부라 안 갈소냐 어화 넘차가 너너너
옛 늙은이 하신 말씀 저승길이 머다더니 오날 내게 당해서는 대문 밖이 저승이구려 어화 넘차가 너너너
황천길로 들어갈 제 이승강도 서른세 강 저승강도 서른세 강 칠성강도 서른세 강 아흔아홉강 건너갈제 백사장 새 모래밭에 눈물이 앞을 가려 나 못가겄네 어화 넘차가 너너너
너너너너 너너너 너너너 너너너 손발이 시려서 나 못가겄네(손발이 시려서 나 못가겄네) 대문 밖이 저승이구려(대문 밖이 저승이구려) 다시 오기 어려워라(다시 오기 어려워라) 어화 넘차가 너너너(어화 넘차가 너너너) 어화 넘차가 너너너(어화 넘차가 너너너) 어화넘차가 너너너(어화 넘차가 너너너)
꽃은 지었다 다시 피건만
옛 늙은이 하신 말씀 저승길이 머다더니 오날 내게 당해서는 대문 밖이 저승이구려 어화 넘차가 너너너
황천길로 들어갈 제 이승강도 서른세 강 저승강도 서른세 강 칠성강도 서른세 강 아흔아홉강 건너갈제 백사장 새 모래밭에 눈물이 앞을 가려 나 못가겄네 어화 넘차가 너너너
너너너너 너너너 너너너 너너너 손발이 시려서 나 못가겄네(손발이 시려서 나 못가겄네) 대문 밖이 저승이구려(대문 밖이 저승이구려) 다시 오기 어려워라(다시 오기 어려워라) 어화 넘차가 너너너(어화 넘차가 너너너) 어화 넘차가 너너너(어화 넘차가 너너너) 어화넘차가 너너너(어화 넘차가 너너너)
꽃은 지었다 다시 피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