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 밑의 그늘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그대가 내 손을 잡으면
내 마음은 빛나
마치 달의 뒷면처럼
그대 맘을 알 수 없어도
숨길 수 없는 나의 마음은
이미 알겠죠
사랑이란 눈부신 건가요
환한 미소가 나를 감싸네요
그대 곁에 있으면 세상 모든 것들이
왜 아름다워 지나요
그저 걷고 싶은 밤에
그대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별들이 수놓은 밤
이 손을 놓지 않고
함께 걸어가요
그대와 함께하는 이 길 위에서
때론 미로 속으로 빠질지라도
멀리 떠나왔어도
그대가 날 놓쳐도
무슨 일이 있어도
찾아갈게
가장 눈부신 별이
그대의 별일 테니
놓치지 않아요
사랑이란 눈부신 건가요
환한 미소가 나를 감싸네요
그대 곁에 있으면 세상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그대가 내 손을 잡으면
내 마음은 빛나
마치 달의 뒷면처럼
그대 맘을 알 수 없어도
숨길 수 없는 나의 마음은
이미 알겠죠
사랑이란 눈부신 건가요
환한 미소가 나를 감싸네요
그대 곁에 있으면 세상 모든 것들이
왜 아름다워 지나요
그저 걷고 싶은 밤에
그대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별들이 수놓은 밤
이 손을 놓지 않고
함께 걸어가요
그대와 함께하는 이 길 위에서
때론 미로 속으로 빠질지라도
멀리 떠나왔어도
그대가 날 놓쳐도
무슨 일이 있어도
찾아갈게
가장 눈부신 별이
그대의 별일 테니
놓치지 않아요
사랑이란 눈부신 건가요
환한 미소가 나를 감싸네요
그대 곁에 있으면 세상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