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길에 넘어질듯 말듯
내 발은 자꾸 뜨끔
내 살이 트는데 또
신발은 맞지 않고
나만의 우울을 닮은
내 위엔 마치 타투
Pathetic oh my red tooth
개미의 짐이 됐군
내 집 앞은 가지로 가득찬 나무
기억하지?
아이는 무서워 떨었지 그때
그게 내 어릴적 악몽이 됐네요
오, 왜, 내 안은 여전한데?
너는?
내 바래진 마음도 될까?
내 바래진 기억의 너라면
내바래진 마음도 될까?
내 바래진 기억의 너라면
잊어버린 말이여
오랜만에 온다며
나를 기억하나요?
미안함만 가득 담아
잊기 쉬운 말들은, 불 태우는 등 위로
믿기 쉬운 말들을 여럿 남겨놔
So I’ve got tones to tell
Tell me would you take?
I’m on my way
근데 머릿속에 있는 너가 괜히 겁주네
진해지게
내 말 속에서부터 서서히 더럽히네
내 바래진 마음도 될까?
내 바래진 기억의 너라면
내 발은 자꾸 뜨끔
내 살이 트는데 또
신발은 맞지 않고
나만의 우울을 닮은
내 위엔 마치 타투
Pathetic oh my red tooth
개미의 짐이 됐군
내 집 앞은 가지로 가득찬 나무
기억하지?
아이는 무서워 떨었지 그때
그게 내 어릴적 악몽이 됐네요
오, 왜, 내 안은 여전한데?
너는?
내 바래진 마음도 될까?
내 바래진 기억의 너라면
내바래진 마음도 될까?
내 바래진 기억의 너라면
잊어버린 말이여
오랜만에 온다며
나를 기억하나요?
미안함만 가득 담아
잊기 쉬운 말들은, 불 태우는 등 위로
믿기 쉬운 말들을 여럿 남겨놔
So I’ve got tones to tell
Tell me would you take?
I’m on my way
근데 머릿속에 있는 너가 괜히 겁주네
진해지게
내 말 속에서부터 서서히 더럽히네
내 바래진 마음도 될까?
내 바래진 기억의 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