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신 믿었어
너와 내가 이어진다고
어리석은 망상 속에
기다렸지 너의 돌아옴
나만 바보처럼 여전히
너의 기억 속에 살고
밤하늘에 별을 보고
너의 자릴 찾고 있어
언젠가는 다시 오겠지
나를 찾아와 줄 거라고
믿음 속에 홀로 남아
기다리는 바보가 됐어
끝없는 시간이 흘러도
너의 향기 잊지 못해
이 어리석은 맘으로
널 기다리는 내가 돼
하나하나 세어보는
너와의 추억 속에 나
돌아오지 않는 너를
기대하던 내 모습 봐
언젠가는 다시 오겠지
나를 찾아와 줄 거라고
믿음 속에 홀로 남아
기다리는 바보가 됐어
너와 내가 이어진다고
어리석은 망상 속에
기다렸지 너의 돌아옴
나만 바보처럼 여전히
너의 기억 속에 살고
밤하늘에 별을 보고
너의 자릴 찾고 있어
언젠가는 다시 오겠지
나를 찾아와 줄 거라고
믿음 속에 홀로 남아
기다리는 바보가 됐어
끝없는 시간이 흘러도
너의 향기 잊지 못해
이 어리석은 맘으로
널 기다리는 내가 돼
하나하나 세어보는
너와의 추억 속에 나
돌아오지 않는 너를
기대하던 내 모습 봐
언젠가는 다시 오겠지
나를 찾아와 줄 거라고
믿음 속에 홀로 남아
기다리는 바보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