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스쳐갈 때
너의 온기가 떠올라
지나간 추억에 머물러도
넌 이미 먼 길을 가네
한 번만 더 널 부르면
다시 내게 돌아올까
수없이 불러봐도
메아리만 남았네
이젠 잡을 수도 없는 손
끝내 닿지 못한 그 눈빛
시간이 멈춘다 해도
너는 오지 않겠지
흩어진 기억을 모아 보면
아직도 너는 선명해
지우려 애써도 남겨진 건
이별의 흔적뿐인데
한 번만 더 널 부르면
다시 내게 돌아올까
수없이 불러봐도
메아리만 남았네
이젠 잡을 수도 없는 손
끝내 닿지 못한 그 눈빛
시간이 멈춘다 해도
너는 오지 않겠지
그리움 속에 살아도
너는 다시 오지 않겠지
너의 온기가 떠올라
지나간 추억에 머물러도
넌 이미 먼 길을 가네
한 번만 더 널 부르면
다시 내게 돌아올까
수없이 불러봐도
메아리만 남았네
이젠 잡을 수도 없는 손
끝내 닿지 못한 그 눈빛
시간이 멈춘다 해도
너는 오지 않겠지
흩어진 기억을 모아 보면
아직도 너는 선명해
지우려 애써도 남겨진 건
이별의 흔적뿐인데
한 번만 더 널 부르면
다시 내게 돌아올까
수없이 불러봐도
메아리만 남았네
이젠 잡을 수도 없는 손
끝내 닿지 못한 그 눈빛
시간이 멈춘다 해도
너는 오지 않겠지
그리움 속에 살아도
너는 다시 오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