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꽃을 들고 나를 찾더니
요즘엔 통 안보여
나 말고 또 누굴 사랑 하는가
여자야 왜 말도 안 해
날 위해 다 써버린 그런 몸으로
또 누굴 찾아 간거야
니 맘대로 니 뜻대로
세상이 돌 것 같더냐
살대고 부벼가며 함께할 사람아
사랑으로 용서될 사람아
간다고 이별이냐 바보여자야
너에겐 나야 바보 여자야
너에겐 나야 바보 여자야
요즘엔 통 안보여
나 말고 또 누굴 사랑 하는가
여자야 왜 말도 안 해
날 위해 다 써버린 그런 몸으로
또 누굴 찾아 간거야
니 맘대로 니 뜻대로
세상이 돌 것 같더냐
살대고 부벼가며 함께할 사람아
사랑으로 용서될 사람아
간다고 이별이냐 바보여자야
너에겐 나야 바보 여자야
너에겐 나야 바보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