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마주 잡고 함께 걸을 때
사랑을 닮은 꽃이 피어나 있기를
맑은 하늘 보며 이야길 나눌 땐
저 멀리 구름조차 그림 같기를
내게 흘러가던 나날들이
반짝 빛나게 된 건
어두웠던 밤 하늘에
그대가 별이 되어 준 걸까
수많은 마음들이 흘러가 맴돌게 된 건
그대에게 닿기 위해 선 가봐
언제나 변치 않는 영원한 마음 되기를
두 손 잡고 기도해
-연주 중-
서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을 때
단풍이 물든 길이 풍경이 되기를
하얀 입김 불며 문밖을 나설 땐
새하얀 눈사람이 반겨주기를
그저 지나가던 시간들이
내게 소중해진 건
아무것도 없던 내게
그대가 선물이 돼 준 걸까
수많은 감정들이 흘러가 맴돌게 된 건
그대에게 닿기 위해 선 가봐
언제나 한결같은 소중한 감정되기를
두 손 잡고 기도해
혼자선 작았던 나의 꿈들이
그대와 함께하기에
끝없이 커져가
수많은 마음들이 흘러가 맴돌게 된 건
그대에게 닿기 위해 선 가봐
언제나 변치 않는 영원한 마음 되기를
두 손 잡고 기도해
사랑을 닮은 꽃이 피어나 있기를
맑은 하늘 보며 이야길 나눌 땐
저 멀리 구름조차 그림 같기를
내게 흘러가던 나날들이
반짝 빛나게 된 건
어두웠던 밤 하늘에
그대가 별이 되어 준 걸까
수많은 마음들이 흘러가 맴돌게 된 건
그대에게 닿기 위해 선 가봐
언제나 변치 않는 영원한 마음 되기를
두 손 잡고 기도해
-연주 중-
서로 바라보며 사진을 찍을 때
단풍이 물든 길이 풍경이 되기를
하얀 입김 불며 문밖을 나설 땐
새하얀 눈사람이 반겨주기를
그저 지나가던 시간들이
내게 소중해진 건
아무것도 없던 내게
그대가 선물이 돼 준 걸까
수많은 감정들이 흘러가 맴돌게 된 건
그대에게 닿기 위해 선 가봐
언제나 한결같은 소중한 감정되기를
두 손 잡고 기도해
혼자선 작았던 나의 꿈들이
그대와 함께하기에
끝없이 커져가
수많은 마음들이 흘러가 맴돌게 된 건
그대에게 닿기 위해 선 가봐
언제나 변치 않는 영원한 마음 되기를
두 손 잡고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