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라 레이리오 로우리오 레이리오 로우오우리~
조그만 가방 둘러메고 집을 나서면
나 혼자서 신바람나는 여행이라네
콧노래를 부르며 떠나는 길이니
외로움쯤은 웃으면서 날릴수 있지
홀라레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
웬지 모르게 닮은 듯한 스쳐간 사람
그자리에서 돌아 보며 생각해보니
즐거웠던 옛날의 꿈이 주마등처럼
거리마다 무지개처럼 피어 오르네
홀라레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
땀에 젖은 모자를 높이 힘껏던지면
넓은 세상 높은 하늘이 나의 것이네
바람결 따라 불어오는 꽃향기속에
외로움쯤은 웃으면서 날릴수있지~~
홀라레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 요로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루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
조그만 가방 둘러메고 집을 나서면
나 혼자서 신바람나는 여행이라네
콧노래를 부르며 떠나는 길이니
외로움쯤은 웃으면서 날릴수 있지
홀라레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
웬지 모르게 닮은 듯한 스쳐간 사람
그자리에서 돌아 보며 생각해보니
즐거웠던 옛날의 꿈이 주마등처럼
거리마다 무지개처럼 피어 오르네
홀라레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
땀에 젖은 모자를 높이 힘껏던지면
넓은 세상 높은 하늘이 나의 것이네
바람결 따라 불어오는 꽃향기속에
외로움쯤은 웃으면서 날릴수있지~~
홀라레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 요로
요로로우 리오로우 요우리오 로우오우
레이리오 로우오우 리오로오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오라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리~ 요로
레이리오 로우오루 리어로우 오우에이
요우리오 로우오우 리얼로우 오우에이
레이리오 로로 릿디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