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내 맘 감춰도 감춰지지 않는 내 삶
누구도 나를 보려 하지 않고 손 내밀지 않던 남루한 날들
한걸음 그늘 피해 걷던 그 길 목마른 우물 찾아갔던 그 곳
낯선 내게 다가와 낯선 말을 건네던 당신 목소리 닫힌 나의 맘 여네
이제야 당신의 눈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간구합니다
차갑게 메말라가던 나의 영혼을 생명의 물로 다시 채워주시니
이제야 당신의 삶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내려놉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하고 나의 눈을 뜨게 하니
나 이제 주만 의지하리라
한걸음 그늘 피해 걷던 그 길 목마른 우물 찾아갔던 그 곳
낯선 내게 다가와 낯선 말을 건네던 당신 목소리 닫힌 나의 맘 여네
이제야 당신의 눈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간구합니다
차갑게 메말라가던 나의 영혼을 생명의 물로 다시 채워주시니
이제야 당신의 삶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내려놉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하고 나의 눈을 뜨게 하니
나 이제 주만 의지하리라
이제야 당신의 삶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내려놉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하고 나의 눈을 뜨게 하니
나 이제 주만 의지하리라
누구도 나를 보려 하지 않고 손 내밀지 않던 남루한 날들
한걸음 그늘 피해 걷던 그 길 목마른 우물 찾아갔던 그 곳
낯선 내게 다가와 낯선 말을 건네던 당신 목소리 닫힌 나의 맘 여네
이제야 당신의 눈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간구합니다
차갑게 메말라가던 나의 영혼을 생명의 물로 다시 채워주시니
이제야 당신의 삶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내려놉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하고 나의 눈을 뜨게 하니
나 이제 주만 의지하리라
한걸음 그늘 피해 걷던 그 길 목마른 우물 찾아갔던 그 곳
낯선 내게 다가와 낯선 말을 건네던 당신 목소리 닫힌 나의 맘 여네
이제야 당신의 눈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간구합니다
차갑게 메말라가던 나의 영혼을 생명의 물로 다시 채워주시니
이제야 당신의 삶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내려놉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하고 나의 눈을 뜨게 하니
나 이제 주만 의지하리라
이제야 당신의 삶을 바라봅니다 이제야 당신께 나를 내려놉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하고 나의 눈을 뜨게 하니
나 이제 주만 의지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