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처음 본 순간, 시간이 멈춘 듯
초침마저도 조용히 나를 기다려 줬어
마주친 눈빛 속에, 숨결이 머물러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것처럼
손끝이 스치듯 가까워질 때
심장이 시계를 따라 뛰네
운명처럼 맞춘 우리 둘의 시간
지금 여기, 시작되는 story
첫 번째 시계가 움직이던 날
같은 곳을 가리키던 너와 나
지금 이 순간을 새겨 둘래
멈추지 마, 멈추지 마
우리가 맞춘 시간 속에서
초침은 계속 흘러가
아직 낯선 공기 속, 떨리는 설렘이
너와 함께할 모든 날을 그려 가네
손목 위 시계처럼, 늘 함께하겠다고
속삭이는 듯한 너의 미소가 보여
손끝이 스치듯 가까워질 때
심장이 시계를 따라 뛰네
운명처럼 맞춘 우리 둘의 시간
지금 여기, 시작되는 story
첫 번째 시계가 움직이던 날
같은 곳을 가리키던 너와 나
지금 이 순간을 새겨 둘래
멈추지 마, 멈추지 마
우리가 맞춘 시간 속에서
혹시 이 순간이 꿈이라 해도
영원히 깨지 않길 바라고 있어
우리의 시간은 여기에 있어
서로를 향해 걸어가
첫 번째 시계가 움직이던 날
같은 곳을 가리키던 너와 나
지금 이 순간을 새겨 둘래
멈추지 마, 멈추지 마
우리가 맞춘 시간 속에서
초침은 계속 흘러가
초침마저도 조용히 나를 기다려 줬어
마주친 눈빛 속에, 숨결이 머물러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것처럼
손끝이 스치듯 가까워질 때
심장이 시계를 따라 뛰네
운명처럼 맞춘 우리 둘의 시간
지금 여기, 시작되는 story
첫 번째 시계가 움직이던 날
같은 곳을 가리키던 너와 나
지금 이 순간을 새겨 둘래
멈추지 마, 멈추지 마
우리가 맞춘 시간 속에서
초침은 계속 흘러가
아직 낯선 공기 속, 떨리는 설렘이
너와 함께할 모든 날을 그려 가네
손목 위 시계처럼, 늘 함께하겠다고
속삭이는 듯한 너의 미소가 보여
손끝이 스치듯 가까워질 때
심장이 시계를 따라 뛰네
운명처럼 맞춘 우리 둘의 시간
지금 여기, 시작되는 story
첫 번째 시계가 움직이던 날
같은 곳을 가리키던 너와 나
지금 이 순간을 새겨 둘래
멈추지 마, 멈추지 마
우리가 맞춘 시간 속에서
혹시 이 순간이 꿈이라 해도
영원히 깨지 않길 바라고 있어
우리의 시간은 여기에 있어
서로를 향해 걸어가
첫 번째 시계가 움직이던 날
같은 곳을 가리키던 너와 나
지금 이 순간을 새겨 둘래
멈추지 마, 멈추지 마
우리가 맞춘 시간 속에서
초침은 계속 흘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