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고 있어
너는 어때 어떻게 지냈어
우리 알고 지낸지도 벌써 몇년째인데
아직 이별은 어색한 거 같아
바보처럼 떠들고
어린애처런 놀고
그런게 더 익숙한게 우린데
벌써 어른이 됐네
아직 어린 것만 같은데
작별을 해야해
잠깐 안녕
영원한 이별은 아닐거지만
아마도 네가 그리울 거 같아
잠깐 안녕
우리 다시 만날때가 온다면
그때 멋쩍게 웃으면서 만나자
벌써 떠날때가 됐네
질릴만도 한거 같은데
막상 인사를 하려니 말야
말이 잘 안나오네 이상해
바보처럼 떠들고
어린애처런 놀고
그런게 더 익숙한게 우린데
벌써 어른이 됐데
이젠 어린애가 아닌데
작별은 힘드네
잠깐 안녕
영원한 이별은 아닐거지만
아마도 네가 그리울 거 같아
잠깐 안녕
우리 다시 만날때가 온다면
그때 멋쩍게 웃으면서 만나자
잠깐 안녕
영원한 이별이 아닌데 말야
벌써 네가 그리운 거 같아
잠깐 안녕
우리 다시 만날때는 말이야
그땐 멋쩍게 웃으면서 만나자
너는 어때 어떻게 지냈어
우리 알고 지낸지도 벌써 몇년째인데
아직 이별은 어색한 거 같아
바보처럼 떠들고
어린애처런 놀고
그런게 더 익숙한게 우린데
벌써 어른이 됐네
아직 어린 것만 같은데
작별을 해야해
잠깐 안녕
영원한 이별은 아닐거지만
아마도 네가 그리울 거 같아
잠깐 안녕
우리 다시 만날때가 온다면
그때 멋쩍게 웃으면서 만나자
벌써 떠날때가 됐네
질릴만도 한거 같은데
막상 인사를 하려니 말야
말이 잘 안나오네 이상해
바보처럼 떠들고
어린애처런 놀고
그런게 더 익숙한게 우린데
벌써 어른이 됐데
이젠 어린애가 아닌데
작별은 힘드네
잠깐 안녕
영원한 이별은 아닐거지만
아마도 네가 그리울 거 같아
잠깐 안녕
우리 다시 만날때가 온다면
그때 멋쩍게 웃으면서 만나자
잠깐 안녕
영원한 이별이 아닌데 말야
벌써 네가 그리운 거 같아
잠깐 안녕
우리 다시 만날때는 말이야
그땐 멋쩍게 웃으면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