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모르는지
꼬리 달린 불여시인지
생머리 휘날리며 말도 안되는
마음교환을 원하는지
다 알고있지
너 하나에 흔들리는 내마음도
너는 다 알면서도 괜히 모른척
순진무구한 표정 미소만
알고싶어
거짓말인건지 사랑인건지
둘이 별보러 가자는 그날 밤도
내 맘을 흔들어
꿈을 꾼 것 처럼
너와 함께
봄을 맞고 싶어 벚꽃잎처럼
세상에 우리 사랑을 흩날리며
햇살 가득한 추억들로
너를 담고 싶어
열 번정도 찍으면 다 넘어간다 던데
너란 나무는 나에게만 단단단단 한건지
이젠 너의 맘을 확인하고 싶어
네 봄속엔 내가 있는지
너만 보면
안아주고 싶어 너의 눈빛은
내 모든 것을 주고 싶게 만들어
이젠 알고 싶어
네 작은 습관들도
너와 함께
봄을 맞고 싶어 벚꽃잎처럼
세상에 우리 사랑을 흩날리며
햇살 가득한 추억들로
너를 담고 싶어
꼬리 달린 불여시인지
생머리 휘날리며 말도 안되는
마음교환을 원하는지
다 알고있지
너 하나에 흔들리는 내마음도
너는 다 알면서도 괜히 모른척
순진무구한 표정 미소만
알고싶어
거짓말인건지 사랑인건지
둘이 별보러 가자는 그날 밤도
내 맘을 흔들어
꿈을 꾼 것 처럼
너와 함께
봄을 맞고 싶어 벚꽃잎처럼
세상에 우리 사랑을 흩날리며
햇살 가득한 추억들로
너를 담고 싶어
열 번정도 찍으면 다 넘어간다 던데
너란 나무는 나에게만 단단단단 한건지
이젠 너의 맘을 확인하고 싶어
네 봄속엔 내가 있는지
너만 보면
안아주고 싶어 너의 눈빛은
내 모든 것을 주고 싶게 만들어
이젠 알고 싶어
네 작은 습관들도
너와 함께
봄을 맞고 싶어 벚꽃잎처럼
세상에 우리 사랑을 흩날리며
햇살 가득한 추억들로
너를 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