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반만년 긴 세월 피눈물로 얼룩진 이 땅
이방인이 뿌려준 복음 세월 속에 싹이 텄노라
어둠을 재우고 간 세월 황무지에 심겨진 복음
고난의 가시밭 헤치고 고이 피어난 백합화라
드리는가 저 신음 소리 보았는가 저들의 눈물
이 땅의 복음을 위하여 희생의 제물이 되었네
이 강산에 어둠 걷히니 산자락에 노을이 지고
밝아오는 새날을 향해 주님 거룩한 손들었네
하늘 높이 멀리 퍼져라 고귀한 희생의 향기여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자유의 횃불 높이 들자
순교자의 흘린 붉은 피 조국 강산 옥토가 되어
복음의 강대국 이루어 이 땅에 생명 꽃 피우자
우리 함께 세워나가자 복음의 깃발 높이 들고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자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자
이방인이 뿌려준 복음 세월 속에 싹이 텄노라
어둠을 재우고 간 세월 황무지에 심겨진 복음
고난의 가시밭 헤치고 고이 피어난 백합화라
드리는가 저 신음 소리 보았는가 저들의 눈물
이 땅의 복음을 위하여 희생의 제물이 되었네
이 강산에 어둠 걷히니 산자락에 노을이 지고
밝아오는 새날을 향해 주님 거룩한 손들었네
하늘 높이 멀리 퍼져라 고귀한 희생의 향기여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자유의 횃불 높이 들자
순교자의 흘린 붉은 피 조국 강산 옥토가 되어
복음의 강대국 이루어 이 땅에 생명 꽃 피우자
우리 함께 세워나가자 복음의 깃발 높이 들고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자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