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너의 그림자 따라
밤을 헤매며 너에게 가봐
숨결같이 부드러운 네 목소리
이젠 멈출 수 없어 네 곁으로 가니
너에게로 달려간다
홀린 듯 빠르게 간다
모든 게 멈춘 듯해도
너 있는 곳까지 난 간다
도시의 불빛이 희미해질 때
네 눈 속 우주에 난 빠져 베일 듯해
심장이 뛰는 소리 리듬 타고
너와 나만의 멜로디로 흘러요
별빛처럼 너는 날 밝혀
품에 안겨 내 맘 태워
시간도 공간도 잊은 채
네 사랑으로 난 채워
너에게로 달려간다
시간도 빛처럼 간다
모든 게 불확실해도
너 있는 곳까지 난 산다
세상이 가진 모든 음악이 멈춰도
너를 향한 내 발걸음 계속 가봐
끝이 보이지 않아도 난 확실해
너를 만난 그 날 꿈 될 거라네
밤을 헤매며 너에게 가봐
숨결같이 부드러운 네 목소리
이젠 멈출 수 없어 네 곁으로 가니
너에게로 달려간다
홀린 듯 빠르게 간다
모든 게 멈춘 듯해도
너 있는 곳까지 난 간다
도시의 불빛이 희미해질 때
네 눈 속 우주에 난 빠져 베일 듯해
심장이 뛰는 소리 리듬 타고
너와 나만의 멜로디로 흘러요
별빛처럼 너는 날 밝혀
품에 안겨 내 맘 태워
시간도 공간도 잊은 채
네 사랑으로 난 채워
너에게로 달려간다
시간도 빛처럼 간다
모든 게 불확실해도
너 있는 곳까지 난 산다
세상이 가진 모든 음악이 멈춰도
너를 향한 내 발걸음 계속 가봐
끝이 보이지 않아도 난 확실해
너를 만난 그 날 꿈 될 거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