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가 그대여
그 뜨겁던 여름바다 타오르던 깊은 우리 사랑을 서로가 나누었지
포말로 부서진 바닷가 서로를 향한 끝사랑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은 태양처럼 빛났었지
하지만 가버린 시간도 지금은 사라진 추억도
여기 텅빈 모래사장에 지난날 기억 되새기면
잊으라 지워내는 썰물은 빈 가슴에 파도를 치네
그 뜨겁던 여름바다 타오르던 깊은 우리 사랑을 서로가 나누었지
포말로 부서진 바닷가 서로를 향한 끝사랑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은 태양처럼 빛났었지
하지만 가버린 시간도 지금은 사라진 추억도
여기 텅빈 모래사장에 지난날 기억 되새기면
잊으라 지워내는 썰물은 빈 가슴에 파도를 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