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
eight
seven
six
five
four
three
내 목숨은 아홉 개 (two)
너에게 내가 줄게 (eight)
내가 다가갈 때
손만 뻗어주면 돼
내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은 아홉 개
I’m on that learner’s track
강한 햇빛에
가끔은 눈을 감게 돼
숨을 고르게
몸을 숙이네
굽히네
빌려온 고양이 같게
내 목숨은 아홉 개
너에게 내가 줄게 (seven)
내가 다가갈 땐
손만 뻗어주면 돼
내 목숨은 아홉 개
고작 작은 한 개
못 할 일도 못 줄 일도 없네
우리는 안아 고개 (six)
내 목숨은 아홉 개
너에게 내가 줄게 (five)
내 목숨은 아홉 개
너에게 내가 줄게 (four)
내 목숨 나눌게 (three)
내 몫을 나눌게
몸을 떠네 겁을 먹은 듯
내 엄지는 약을 머금은
손이지 배를 문질러
엄마가 그랬듯
그제서야 그치지 your call
그제 온 비에 젖은 젊은 흙
속 씨앗이야
콩 심은 데 나길 발버둥치는
좀 커진 팥이야
주인은 열매
내 폰을 떨게 한
주인도 같네
주위는 열대
추위는 어때
힘없는 말들은 무음과 같네
내게 있던 무리를 겁내
쥐 죽은 전화기가 입을 뻥끗
no 아이 behind
매캐한 연기지만 우리의 연기가 미안하진 않아
nah
내몰지마
이해하지만
she asked me what can you do for this moment
열매가 다시 흰 꽃이 되기전에
내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을 나눌게 (two)
내 몫을 다 나눌게 (one)
네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이 남을 때
네 목에 숨이 닿을 때
내가 다가갈 때
손만 뻗어주면 돼
네 목숨은 아홉 개
하나가 남을 땐
어울리지 않아도 돼
빌려온 고양이 같게
eight
seven
six
five
four
three
내 목숨은 아홉 개 (two)
너에게 내가 줄게 (eight)
내가 다가갈 때
손만 뻗어주면 돼
내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은 아홉 개
I’m on that learner’s track
강한 햇빛에
가끔은 눈을 감게 돼
숨을 고르게
몸을 숙이네
굽히네
빌려온 고양이 같게
내 목숨은 아홉 개
너에게 내가 줄게 (seven)
내가 다가갈 땐
손만 뻗어주면 돼
내 목숨은 아홉 개
고작 작은 한 개
못 할 일도 못 줄 일도 없네
우리는 안아 고개 (six)
내 목숨은 아홉 개
너에게 내가 줄게 (five)
내 목숨은 아홉 개
너에게 내가 줄게 (four)
내 목숨 나눌게 (three)
내 몫을 나눌게
몸을 떠네 겁을 먹은 듯
내 엄지는 약을 머금은
손이지 배를 문질러
엄마가 그랬듯
그제서야 그치지 your call
그제 온 비에 젖은 젊은 흙
속 씨앗이야
콩 심은 데 나길 발버둥치는
좀 커진 팥이야
주인은 열매
내 폰을 떨게 한
주인도 같네
주위는 열대
추위는 어때
힘없는 말들은 무음과 같네
내게 있던 무리를 겁내
쥐 죽은 전화기가 입을 뻥끗
no 아이 behind
매캐한 연기지만 우리의 연기가 미안하진 않아
nah
내몰지마
이해하지만
she asked me what can you do for this moment
열매가 다시 흰 꽃이 되기전에
내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을 나눌게 (two)
내 몫을 다 나눌게 (one)
네 목숨은 아홉 개
내 목숨이 남을 때
네 목에 숨이 닿을 때
내가 다가갈 때
손만 뻗어주면 돼
네 목숨은 아홉 개
하나가 남을 땐
어울리지 않아도 돼
빌려온 고양이 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