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을 걷고 있어
길을 잃은 영혼처럼
누군가는 소리치고
누군가는 침묵하네
진실은 어디 있나
저 하늘은 알고 있을까
아무도 답해주지 않는
이 끝없는 질문
정의란 대체 뭘까
그저 말뿐인 약속인가
누군가의 눈물 위에
세워진 왕관인가?
법이란 게 칼이 되어
가슴 깊이 상처 내고
평화란 이름 아래
또 누군가 쓰러지네
정의란 대체 뭘까?
강자의 손에 쥔 무긴가
무너진 희망 위에
새겨진 약속인가?
바람처럼 사라진 진실
우린 끝까지 찾을 거야
두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을 거야
길을 잃은 영혼처럼
누군가는 소리치고
누군가는 침묵하네
진실은 어디 있나
저 하늘은 알고 있을까
아무도 답해주지 않는
이 끝없는 질문
정의란 대체 뭘까
그저 말뿐인 약속인가
누군가의 눈물 위에
세워진 왕관인가?
법이란 게 칼이 되어
가슴 깊이 상처 내고
평화란 이름 아래
또 누군가 쓰러지네
정의란 대체 뭘까?
강자의 손에 쥔 무긴가
무너진 희망 위에
새겨진 약속인가?
바람처럼 사라진 진실
우린 끝까지 찾을 거야
두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