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 지금 뭐하냐? 연락도 없고 바쁘냐?
아니지.. 바쁜 척하냐? 내가 그렇게 만만해?
나는 하루 종일 너 생각하는데
너는 내 생각 한 번이라도 하냐고!
야, 너 뭔데! 맨날 나만 애타게 만들고
시크한 척, 모른 척, 도도한 척 다 하더라?
됐고! 그냥 이대로 크지 마라
내 품에 쏙 들어오게, 어디 못 가게 할 거니까
아까 네가 웃었다고? 누구 앞에서?
아니, 나한테는 맨날 무뚝뚝하더니?
야, 너 그러다 나 삐진다, 아니 이미 삐졌다
근데 또 웃으면 풀릴 거 같네.. 아 열받아
너 진짜 못됐다, 나만 이렇게 좋아하게
근데 뭐.. 어쩌겠냐, 난 네 바보니까
야, 너 뭔데! 맨날 나만 애타게 만들고
시크한 척, 모른 척, 도도한 척 다 하더라?
됐고! 그냥 이대로 크지 마라
내 품에 쏙 들어오게, 어디 못 가게 할 거니까
야, 근데 진짜 솔직히 말해봐
나 좋아하긴 하냐? …어? 대답 안 해?
됐어! 몰라! 근데 내일도 보자, 알았지?
아니지.. 바쁜 척하냐? 내가 그렇게 만만해?
나는 하루 종일 너 생각하는데
너는 내 생각 한 번이라도 하냐고!
야, 너 뭔데! 맨날 나만 애타게 만들고
시크한 척, 모른 척, 도도한 척 다 하더라?
됐고! 그냥 이대로 크지 마라
내 품에 쏙 들어오게, 어디 못 가게 할 거니까
아까 네가 웃었다고? 누구 앞에서?
아니, 나한테는 맨날 무뚝뚝하더니?
야, 너 그러다 나 삐진다, 아니 이미 삐졌다
근데 또 웃으면 풀릴 거 같네.. 아 열받아
너 진짜 못됐다, 나만 이렇게 좋아하게
근데 뭐.. 어쩌겠냐, 난 네 바보니까
야, 너 뭔데! 맨날 나만 애타게 만들고
시크한 척, 모른 척, 도도한 척 다 하더라?
됐고! 그냥 이대로 크지 마라
내 품에 쏙 들어오게, 어디 못 가게 할 거니까
야, 근데 진짜 솔직히 말해봐
나 좋아하긴 하냐? …어? 대답 안 해?
됐어! 몰라! 근데 내일도 보자,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