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 시간이였어 변함없이 시간은 흐르지
흐르는 시간처럼 나도 떠도는 시간처럼 너도
무엇이 잘못된 걸까 무엇을 놓치고 산 건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얽혀 있는 우리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을 숨기는가?
알 수 없어도 난
두렵지는 않아 복잡하지 않아
알 수 없지만 난
아주 오랜 시간이였어 변함없이 시간은 흐르지
흐르는 시간처럼 나도 떠도는 시간처럼 너도
무엇을 그려야만 할까? 무엇을 채워야만 할까?
텅 빈 나의 마음속을 뻥 뚫린 내 머릿속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을 숨기는가?
알 수 없어도 난
두렵지는 않아 복잡하지 않아
알 수 없지만 난
무엇을 지키는가 무엇을 바라는가?
멈추지 않아 난 잠시 숨 고를 뿐
또다시 앞으로 보이지 않아도 난
흐르는 시간처럼 나도 떠도는 시간처럼 너도
무엇이 잘못된 걸까 무엇을 놓치고 산 건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얽혀 있는 우리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을 숨기는가?
알 수 없어도 난
두렵지는 않아 복잡하지 않아
알 수 없지만 난
아주 오랜 시간이였어 변함없이 시간은 흐르지
흐르는 시간처럼 나도 떠도는 시간처럼 너도
무엇을 그려야만 할까? 무엇을 채워야만 할까?
텅 빈 나의 마음속을 뻥 뚫린 내 머릿속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을 숨기는가?
알 수 없어도 난
두렵지는 않아 복잡하지 않아
알 수 없지만 난
무엇을 지키는가 무엇을 바라는가?
멈추지 않아 난 잠시 숨 고를 뿐
또다시 앞으로 보이지 않아도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