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지고 나면 푸르름이 가득가득
여름 향기 지나가면 붉은 빛이 알록달록
가을 잎이 떨어지면 하얀 눈이 소복소복
세상은 넓고 커다란 도화지 (슈밥 두밥 두비두바)
계절마다 다르게 색칠하지
하늘도 구름도 언덕과 바다도
해마다 새옷으로 갈아입지
봄꽃이 지고 나면 푸르름이 가득가득
여름 향기 지나가면 붉은 빛이 알록달록
가을 잎이 떨어지면 하얀 눈이 소복소복
세상은 넓고 커다란 도화지 (슈밥 두밥 두비두바)
계절마다 다르게 색칠하지
하늘도 구름도 언덕과 바다도
해마다 새옷으로 갈아입지
눈 녹은 자리마다 아지랑이 아롱아롱
새 봄이 다시 오면 새로 펼친 도화지
새 봄이 다시 오면 새로 펼친 도화지 (슈밥 두바 두비두바)
세상은 커다란 도화지 (빠 바라라랍)
여름 향기 지나가면 붉은 빛이 알록달록
가을 잎이 떨어지면 하얀 눈이 소복소복
세상은 넓고 커다란 도화지 (슈밥 두밥 두비두바)
계절마다 다르게 색칠하지
하늘도 구름도 언덕과 바다도
해마다 새옷으로 갈아입지
봄꽃이 지고 나면 푸르름이 가득가득
여름 향기 지나가면 붉은 빛이 알록달록
가을 잎이 떨어지면 하얀 눈이 소복소복
세상은 넓고 커다란 도화지 (슈밥 두밥 두비두바)
계절마다 다르게 색칠하지
하늘도 구름도 언덕과 바다도
해마다 새옷으로 갈아입지
눈 녹은 자리마다 아지랑이 아롱아롱
새 봄이 다시 오면 새로 펼친 도화지
새 봄이 다시 오면 새로 펼친 도화지 (슈밥 두바 두비두바)
세상은 커다란 도화지 (빠 바라라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