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떠질 때마다
받아 들이기 싫은
사실들에 조여져
몸은 계속 떨려와
마치 녹은 얼음과
같이 흘러가는걸
애써 잡으려해도
안된다는걸 알아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두가 내게 말해
내가 병신이라고
나도 그정돈 알아
알지만 못하는 날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받아 들이기 싫은
사실들에 조여져
몸은 계속 떨려와
마치 녹은 얼음과
같이 흘러가는걸
애써 잡으려해도
안된다는걸 알아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두가 내게 말해
내가 병신이라고
나도 그정돈 알아
알지만 못하는 날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
모든게 모든게 모든게 원래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