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 이곳
빛조차 머뭇거리는 곳
온 힘으로 허우적거려도 가라앉는 이곳
그 어떤 위로도
닿지 않는 깊고 캄캄한 곳
참은 숨 그 끝에 쉬어야 할 때
쉬어지지 않는 곳
아주 작아진 나의 조각 어딨는지
찾으려 움츠려 또
I know you never thought you had a place to breathe
씌워진 비닐처럼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그래서인지 아파
너의 맘이 내게도 닿아
아무 일 없는 듯 보여도 알아 그 맘이 내게 닿아
너의 맘이 내게도 아파
여기서 나가자
시간도 무엇도
유난히 흐르지 않는 곳
거짓으로 가득한 너희들은 눈을 피하는 이곳
아주 작아진 나의 조각 어디 있는지
찾으려 움츠려 또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그래서인지 아파
너의 맘이 내게도 닿아
아무 일 없는 듯 보여도 알아 그 맘 내게 닿아
너의 맘이 내게도 아파
여기서 나가자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너의 마음이 내게 닿아
그 마음을 너무 나 알아 알아 알아 알아
빛조차 머뭇거리는 곳
온 힘으로 허우적거려도 가라앉는 이곳
그 어떤 위로도
닿지 않는 깊고 캄캄한 곳
참은 숨 그 끝에 쉬어야 할 때
쉬어지지 않는 곳
아주 작아진 나의 조각 어딨는지
찾으려 움츠려 또
I know you never thought you had a place to breathe
씌워진 비닐처럼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그래서인지 아파
너의 맘이 내게도 닿아
아무 일 없는 듯 보여도 알아 그 맘이 내게 닿아
너의 맘이 내게도 아파
여기서 나가자
시간도 무엇도
유난히 흐르지 않는 곳
거짓으로 가득한 너희들은 눈을 피하는 이곳
아주 작아진 나의 조각 어디 있는지
찾으려 움츠려 또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그래서인지 아파
너의 맘이 내게도 닿아
아무 일 없는 듯 보여도 알아 그 맘 내게 닿아
너의 맘이 내게도 아파
여기서 나가자
알아 그 마음을 너무나 알아
너의 마음이 내게 닿아
그 마음을 너무 나 알아 알아 알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