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 그늘 아래서
맹세를 했던 그 사람
안 가요 못 가요 곁에 있겠다던
앙탈을 부리던 사람
해가지고 달이 뜨니
어디 갔나 내 사람아
버드나무 그늘은 그대로 있는데
언제쯤 오시려나 고개만 두리번
당신이 떠나도 사랑 그림자
버드나무 그늘에 있네
맹세를 했던 그 사람
안 가요 못 가요 곁에 있겠다던
앙탈을 부리던 사람
해가지고 달이 뜨니
어디 갔나 내 사람아
버드나무 그늘은 그대로 있는데
언제쯤 오시려나 고개만 두리번
당신이 떠나도 사랑 그림자
버드나무 그늘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