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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겨울잠

Liebe (리베)
Album OrbitLyrics 주은Composition 주은, 허태양, 한성현Arrangement 허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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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되고 싶었어 손에 꼽는 어른
찾지 않는다 해도 해보고 싶었어 난 너를 안을
풍경은 익숙한 my room 풍경은 익숙한
‘손 대지 마 난 잃을 게 없어서 아프다고’ 이 말을 이제 해
왜 이해가 돼 난 분명 어린 날 이불 속에, 생각들이 ooh
Sleep sleep 난 몇 년째 잠만 자고
휭 휭 텅 빈 마음 우물과 함께 커버린 몸은 내가 찾던 어른이 아닐 거야 (아니어야만 해요)
‘손 대지 마 난 잃을게 없어서 아프다고’ 이 말을 왜 지금 해
왜 이해가 돼 왜 이해가 돼
난 믿고 싶었어 뭐든 이룰 거라
하지 못한다 해도 어떻게는 나오게 될 결말
불편한 진실의 그림자 불편한 진실의
Ooh
긴 긴 시간이 훌 지나가며
휘이 휘이 난 무엇을 바라며 웃는 가면을 쓰고 무맛의 사과를 먹었을까
Sleep sleep 난 몇 년째 잠만 자고
휭 휭 텅 빈 마음 우물과 함께 커버린 몸은 내가 찾던 어른이 아닐 거야 (아니어야만 해요)
자기 전에 자주 깜빡해서 못 껐었던 작은 불빛 하나는
날 이 상태로

무의미한 겨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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