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언제까지 막막한 내일 걱정만 하다가 말랴
하루살이도 한순간 불꽃으로 뛰어든다
두견이도 이 밤을 피울음 애타게 노래한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잘살면 또 얼마나 잘산다고
한 몸 치닥거리 안락 쫓아 훗날 아무 기억할 것도 없는
맹숭한 삶을 살다가랴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부끄럽지 않을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
살면 얼마나 산다고 잘살면 또 얼마나 잘산다고
한 몸 치닥거리 안락 쫓아 훗날 아무 기억할 것도 없는
맹숭한 삶을 살다가랴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부끄럽지 않을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부끄럽지 않을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
하루살이도 한순간 불꽃으로 뛰어든다
두견이도 이 밤을 피울음 애타게 노래한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잘살면 또 얼마나 잘산다고
한 몸 치닥거리 안락 쫓아 훗날 아무 기억할 것도 없는
맹숭한 삶을 살다가랴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부끄럽지 않을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
살면 얼마나 산다고 잘살면 또 얼마나 잘산다고
한 몸 치닥거리 안락 쫓아 훗날 아무 기억할 것도 없는
맹숭한 삶을 살다가랴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부끄럽지 않을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부끄럽지 않을 그 길을
나는 가리라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
돌이켜 마음 뿌듯할 그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