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랩 잘해 이 3끼야
나 이제 괴짜네 이 3끼야
넌 내 앞에서 또 개지럴
불이강병천하야 이 3끼야
그지깽깽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쫄개 나부랭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Doin' Like Original Shit? 여기선 고립 되는 일
난 하지 않아 *같은 꼬리치는 짓, 버림받는 길이
있더라도 머리 기르지 못해 덜 익힐 수 도 없네
돌이킬 수 없으니 그들을 비웃지 못해
이 거센 파도와 억센 반론은 절대 안정
억새와 같은 니 어깨를 잡고 멋대로 흔드네
기타를 퉁기고 뜯는 기타와 그의 금슬에
난 연인의 모습을 봤어, 그 영향마저 흡수해
성향 바로 세우자니 난 올바르지 못해 씁쓸해
넌 내 치부에 급습해 늘 맵시 뿐인 쿼크네
작디 작은 earth에 그들은 나의 universe네
은인 없으면 의지 없는 그 구린 것들과 선을 그었네
은연중에 난 기념물에 가까워졌고 넌 견강부회
엿같은 그 차트를 뒤져보면 니 존함이 강강술래
Wack~ 토 나오네 난 그런 꼴 용납 못해
혼란속에서 난 감속해 넌 가속페달만 작동해
나 이제 랩 잘해 이 3끼야
나 이제 괴짜네 이 3끼야
넌 내 앞에서 또 개지럴
불이강병천하야 이 3끼야
그지깽깽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쫄개 나부랭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브레이크는 없어 괜히 크레이터만 있고
정작 달은 없어 다른 업소 전전 하고 있어
그의 전경 보면 열성적인 전경도 정병 걸려
존경 따위와 존엄성 따위는 이미 버려버렸고
철옹성 같은 성전에 엉겨 붙어서 엉켜있어
성역을 무너뜨리고 유너크가 된 무녀와 유녀
윤회 사상은 잊었느냐 운명을 등지고 플러그가
되었구나 너가 정녕 인정을 받고 싶어 미쳤구나
수청이나 들려무나 숙청은 다 글렀구나
내가 대신 피를 흘려주마 시를 읊어주랴
물러터진 틀려먹은 세끼들이 울궈먹는
감정없는 추격전과 굴욕적인 충성전
지동설을 믿는 이들 앞에서 넌 천동설
청동기 시대로 혼자 가라 날려 어퍼컷
엿바꿔 먹은 성선설 저세낀 서원 처럼 철폐령
넌 흥선 원군 처럼 왜 "대"인지 모르겠어
나 이제 랩 잘해 이 3끼야
나 이제 괴짜네 이 3끼야
넌 내 앞에서 또 개지럴
불이강병천하야 이 3끼야
그지깽깽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쫄개 나부랭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너 어른이라매 십탱아 니 얼굴에다가 침뱉냐
"침팬지가 덜 진화했나 좋게봤는데 실망했다"
궤변 좀 그만 늘어놔 피노키오 처럼 코가 늘어나
붕가붕가 그만좀 하고 흘러간 목소리나 들어라
새로운 세력전이 시작, 이끌어 대역전극
새 역사를 새겨놓을 비석 같은 건 없어도 돼
넌 척화비나 쳐 세워 센척하기는 개 역겹지
개척하기엔 적기지, 넌 패전 후 궤멸되지.
나는 정용진 yeah 너는 떨거지
해가 뜨는 정동진 거긴 별천지
또다시 펼쳐지는 성녀와 성역의 격전지
창녀와 창남은 사창가에서 사상을 펼쳤지
나 이제 괴짜네 이 3끼야
넌 내 앞에서 또 개지럴
불이강병천하야 이 3끼야
그지깽깽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쫄개 나부랭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Doin' Like Original Shit? 여기선 고립 되는 일
난 하지 않아 *같은 꼬리치는 짓, 버림받는 길이
있더라도 머리 기르지 못해 덜 익힐 수 도 없네
돌이킬 수 없으니 그들을 비웃지 못해
이 거센 파도와 억센 반론은 절대 안정
억새와 같은 니 어깨를 잡고 멋대로 흔드네
기타를 퉁기고 뜯는 기타와 그의 금슬에
난 연인의 모습을 봤어, 그 영향마저 흡수해
성향 바로 세우자니 난 올바르지 못해 씁쓸해
넌 내 치부에 급습해 늘 맵시 뿐인 쿼크네
작디 작은 earth에 그들은 나의 universe네
은인 없으면 의지 없는 그 구린 것들과 선을 그었네
은연중에 난 기념물에 가까워졌고 넌 견강부회
엿같은 그 차트를 뒤져보면 니 존함이 강강술래
Wack~ 토 나오네 난 그런 꼴 용납 못해
혼란속에서 난 감속해 넌 가속페달만 작동해
나 이제 랩 잘해 이 3끼야
나 이제 괴짜네 이 3끼야
넌 내 앞에서 또 개지럴
불이강병천하야 이 3끼야
그지깽깽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쫄개 나부랭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브레이크는 없어 괜히 크레이터만 있고
정작 달은 없어 다른 업소 전전 하고 있어
그의 전경 보면 열성적인 전경도 정병 걸려
존경 따위와 존엄성 따위는 이미 버려버렸고
철옹성 같은 성전에 엉겨 붙어서 엉켜있어
성역을 무너뜨리고 유너크가 된 무녀와 유녀
윤회 사상은 잊었느냐 운명을 등지고 플러그가
되었구나 너가 정녕 인정을 받고 싶어 미쳤구나
수청이나 들려무나 숙청은 다 글렀구나
내가 대신 피를 흘려주마 시를 읊어주랴
물러터진 틀려먹은 세끼들이 울궈먹는
감정없는 추격전과 굴욕적인 충성전
지동설을 믿는 이들 앞에서 넌 천동설
청동기 시대로 혼자 가라 날려 어퍼컷
엿바꿔 먹은 성선설 저세낀 서원 처럼 철폐령
넌 흥선 원군 처럼 왜 "대"인지 모르겠어
나 이제 랩 잘해 이 3끼야
나 이제 괴짜네 이 3끼야
넌 내 앞에서 또 개지럴
불이강병천하야 이 3끼야
그지깽깽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쫄개 나부랭이들이 있을 곳이 아냐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불이강병천하 내 고집은 오직 하나
너 어른이라매 십탱아 니 얼굴에다가 침뱉냐
"침팬지가 덜 진화했나 좋게봤는데 실망했다"
궤변 좀 그만 늘어놔 피노키오 처럼 코가 늘어나
붕가붕가 그만좀 하고 흘러간 목소리나 들어라
새로운 세력전이 시작, 이끌어 대역전극
새 역사를 새겨놓을 비석 같은 건 없어도 돼
넌 척화비나 쳐 세워 센척하기는 개 역겹지
개척하기엔 적기지, 넌 패전 후 궤멸되지.
나는 정용진 yeah 너는 떨거지
해가 뜨는 정동진 거긴 별천지
또다시 펼쳐지는 성녀와 성역의 격전지
창녀와 창남은 사창가에서 사상을 펼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