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을 박았지요 나의 어리석음 못난 못이 되어
주님 두 손 위에
못을 박았지요 나의 부끄러움 못된 못이 되어
주님 두 발 위로
주님의 상처 아픔으로 내게 다가와 주의 못 자국
내 눈물로 채울 수 없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눈 밝히고 주님의 사랑
영원토록 나를 채우네
주님의 상처 아픔으로 내게 다가와
주의 못 자국 내 눈물로 채울 수 없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눈 밝아져
주님의 사랑 영원토록 나를 채우네
이제 주님의 손을 붙잡고
세상의 창끝에 나아갑니다
이제 주님의 발걸음 따라서
세상의 가시밭 걸어갑니다
주님의 상처 아픔으로 내게 다가와
주의 못 자국 내 눈물로 채울 수 없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눈 밝아져
영원한 사랑
뽑혀진 그 못 찾아본들 소용없지만
주의 못 자국 못된 나를 변화시키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삶 달라져
주님의 사랑 영원토록 내게 넘치네
주님 두 손 위에
못을 박았지요 나의 부끄러움 못된 못이 되어
주님 두 발 위로
주님의 상처 아픔으로 내게 다가와 주의 못 자국
내 눈물로 채울 수 없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눈 밝히고 주님의 사랑
영원토록 나를 채우네
주님의 상처 아픔으로 내게 다가와
주의 못 자국 내 눈물로 채울 수 없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눈 밝아져
주님의 사랑 영원토록 나를 채우네
이제 주님의 손을 붙잡고
세상의 창끝에 나아갑니다
이제 주님의 발걸음 따라서
세상의 가시밭 걸어갑니다
주님의 상처 아픔으로 내게 다가와
주의 못 자국 내 눈물로 채울 수 없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눈 밝아져
영원한 사랑
뽑혀진 그 못 찾아본들 소용없지만
주의 못 자국 못된 나를 변화시키네
주님의 보혈 믿음으로 내 삶 달라져
주님의 사랑 영원토록 내게 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