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내가 처음 본 그날
숨이 멈춰버렸고
잠든 내 맘에 불을 지핀 그 순간
감히 어찌 잊을까요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난 사랑
부는바람처럼 스쳐지난 사랑
언젠가 그대에게 닿을 수 있다면
그땐 내맘 전할 수 있기를
홀로 외로이 남겨진 내게
꽃이 되어 다가와
짙은 어둠속 별이되어준 그댈
매일 그리고 부르죠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난 사랑
부는바람처럼 스쳐지난 사랑
언젠가 그대에게 닿을수 있다면
그땐 내맘 전할 수 있기를
달빛 아래 그림자 혹시 그대일까
쫓으면 사라질까 겁이나서
멀리서 바라보다, 하염없이 나 기다려
바람에 실려온 그댈 느끼며
4월의 꽃 처럼 피어난 사랑
부는바람처럼 스쳐간 내 사랑
언젠가 그대와 마주치게 된다면
그땐 내맘 전할 수 있기를
숨이 멈춰버렸고
잠든 내 맘에 불을 지핀 그 순간
감히 어찌 잊을까요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난 사랑
부는바람처럼 스쳐지난 사랑
언젠가 그대에게 닿을 수 있다면
그땐 내맘 전할 수 있기를
홀로 외로이 남겨진 내게
꽃이 되어 다가와
짙은 어둠속 별이되어준 그댈
매일 그리고 부르죠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난 사랑
부는바람처럼 스쳐지난 사랑
언젠가 그대에게 닿을수 있다면
그땐 내맘 전할 수 있기를
달빛 아래 그림자 혹시 그대일까
쫓으면 사라질까 겁이나서
멀리서 바라보다, 하염없이 나 기다려
바람에 실려온 그댈 느끼며
4월의 꽃 처럼 피어난 사랑
부는바람처럼 스쳐간 내 사랑
언젠가 그대와 마주치게 된다면
그땐 내맘 전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