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하얗고 예쁜 꽃이
얼마나 예쁘길래
넌 그것을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그 귀엽고 예쁜 네가
얼마나 예쁘길래
난 너를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다리 모아 웅크려 앉아
너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창가로 들어오는 빛을 보고
너는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그 하얗고 예쁜 눈이
얼마나 예쁘길래
넌 그것을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자그맣고 예쁜 네 손이
얼마나 예쁘길래
난 너를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다리 모아 웅크려 앉아
너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창가로 들어오는 빛을 보고
너는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네가 보는 세상은 따뜻할까
네가 그린 그림처럼
모든 것이 푸르를까
나의 마음에 등불이 되어 주어
나의 눈이 되어 주어 고마워
그 하얗고 예쁜 꽃이
얼마나 예쁘길래
넌 그것을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얼마나 예쁘길래
넌 그것을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그 귀엽고 예쁜 네가
얼마나 예쁘길래
난 너를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다리 모아 웅크려 앉아
너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창가로 들어오는 빛을 보고
너는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그 하얗고 예쁜 눈이
얼마나 예쁘길래
넌 그것을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자그맣고 예쁜 네 손이
얼마나 예쁘길래
난 너를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
다리 모아 웅크려 앉아
너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창가로 들어오는 빛을 보고
너는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네가 보는 세상은 따뜻할까
네가 그린 그림처럼
모든 것이 푸르를까
나의 마음에 등불이 되어 주어
나의 눈이 되어 주어 고마워
그 하얗고 예쁜 꽃이
얼마나 예쁘길래
넌 그것을 한참 바라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