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안개 속을 걸며 다시 시작해
손바닥에 묻은 흙은 내일을 키워내
달콤한 바람이 속삭이는 고향의 꿈
청춘의 구석에서 나는 빛을 담아
삽을 들어 씨를 심고 웃으며 땀 흘려
푸른 하늘 아래 나무 그림자를 바라봐
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담긴 노래
여기가 내가 자라난 고흥의 품속
고흥 청년의 하루는 빛으로 가득해
희망은 내 손안에서 부릉부릉 퍼져가
삶이란 이 길 위에 빗방울처럼 춤추며
오늘도 나는 내 꿈을 향해 날아가
느릿하게 흐르는 강은 나처럼 살아
고단한 하루 끝 하늘을 올려다봐
별빛 하나하나 다 품고 있는 마음
고흥의 밤은 내 이야기를 들어줘
흐린 눈물도 가끔 비처럼 스며들고
하지만 내 발끝엔 여전히 힘이 있어
바람 따라 흐르는 길 끝에 서 있을 때
나는 더 단단해지고 세계를 품어
고흥 청년의 하루는 빛으로 가득해
희망은 내 손안에서 부릉부릉 퍼져가
삶이란 이 길 위에 빗방울처럼 춤추며
오늘도 나는 내 꿈을 향해 날아가
손바닥에 묻은 흙은 내일을 키워내
달콤한 바람이 속삭이는 고향의 꿈
청춘의 구석에서 나는 빛을 담아
삽을 들어 씨를 심고 웃으며 땀 흘려
푸른 하늘 아래 나무 그림자를 바라봐
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담긴 노래
여기가 내가 자라난 고흥의 품속
고흥 청년의 하루는 빛으로 가득해
희망은 내 손안에서 부릉부릉 퍼져가
삶이란 이 길 위에 빗방울처럼 춤추며
오늘도 나는 내 꿈을 향해 날아가
느릿하게 흐르는 강은 나처럼 살아
고단한 하루 끝 하늘을 올려다봐
별빛 하나하나 다 품고 있는 마음
고흥의 밤은 내 이야기를 들어줘
흐린 눈물도 가끔 비처럼 스며들고
하지만 내 발끝엔 여전히 힘이 있어
바람 따라 흐르는 길 끝에 서 있을 때
나는 더 단단해지고 세계를 품어
고흥 청년의 하루는 빛으로 가득해
희망은 내 손안에서 부릉부릉 퍼져가
삶이란 이 길 위에 빗방울처럼 춤추며
오늘도 나는 내 꿈을 향해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