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날이 내겐 어제와 같아
마음이또울컥 유난히 오늘이 버겁네
웃으며 잘 지내다가도
고요히 무너저내리면
한없이 보고파 떠올려
낯선 우리의 모습을
그때 걷던 길위 그때 나눈 얘기
아직 그곳에 있어 나는 여전히
내가 기억해
낯선 길위에
낯선 우리의
낯선 온도와 하루를
영원히 기억할게
영원히 기억할게...
마음이또울컥 유난히 오늘이 버겁네
웃으며 잘 지내다가도
고요히 무너저내리면
한없이 보고파 떠올려
낯선 우리의 모습을
그때 걷던 길위 그때 나눈 얘기
아직 그곳에 있어 나는 여전히
내가 기억해
낯선 길위에
낯선 우리의
낯선 온도와 하루를
영원히 기억할게
영원히 기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