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꿈, 마치 마법 같아
어두운 밤하늘 별처럼 설레임을 수놓아
(형들, 들어봐 내가 꾼 꿈이야. 내 곡식단 앞에 형들의 곡식단들이 절을 해)
마치 나를 경배하듯
드넓은 땅 잘린 곡식단들 움직여
내게 절하고 광명한 해 달 별
그 빛의 축복에 둘러싸여
(아마 아버지는 태양, 어머니는 달 그리고)
그리고 형들은 그 열한 개의 별인 것 같아
모든 게 꼭 들어맞아
꿈 나의 꿈 꼭 이뤄질 것만 같아
내 작은 발걸음에 모두 놀라고 또 누군가는 비웃어도
난 이 꿈을 믿어 내게 꿈을 주신 그분
넌 그분을 믿어 결코 믿음 잃지 않아
크신 날개 영원처럼 우릴 감싸
눈을 감고 꿈을 그려 잊혀지지 않도록
꿈 그냥 꿈이 아냐 영원한 약속 같아
어두운 밤하늘의 별처럼 설레임을 수놓아
꿈 그냥 꿈이 아냐 영원한 약속 같아
먼 훗날 이루게 될 꿈 난 그 꿈을 믿어
어두운 밤하늘 별처럼 설레임을 수놓아
(형들, 들어봐 내가 꾼 꿈이야. 내 곡식단 앞에 형들의 곡식단들이 절을 해)
마치 나를 경배하듯
드넓은 땅 잘린 곡식단들 움직여
내게 절하고 광명한 해 달 별
그 빛의 축복에 둘러싸여
(아마 아버지는 태양, 어머니는 달 그리고)
그리고 형들은 그 열한 개의 별인 것 같아
모든 게 꼭 들어맞아
꿈 나의 꿈 꼭 이뤄질 것만 같아
내 작은 발걸음에 모두 놀라고 또 누군가는 비웃어도
난 이 꿈을 믿어 내게 꿈을 주신 그분
넌 그분을 믿어 결코 믿음 잃지 않아
크신 날개 영원처럼 우릴 감싸
눈을 감고 꿈을 그려 잊혀지지 않도록
꿈 그냥 꿈이 아냐 영원한 약속 같아
어두운 밤하늘의 별처럼 설레임을 수놓아
꿈 그냥 꿈이 아냐 영원한 약속 같아
먼 훗날 이루게 될 꿈 난 그 꿈을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