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내뱉은 연기에 숨이 막혀 눈을 감았어
그 안개 속에서 떨어져 서있는 너랑 나
꽉 맨 리본을 푼 건 너인지 난지 모르겠어
마음 깊은 곳에서 검은 고래가 헤엄을 치네
그대야 또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마
(아니잖아)
그대야 난 또 긴 긴 새벽을 지새우네
(그렇잖아)
그대는 내 하루를 모두 망쳐버렸어
그대야 또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마
(아니잖아)
그대야 난 또 긴 긴 새벽을 지새우네
(그렇잖아)
그대는 내 하루를 모두 망쳐버렸어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가 날 밀어내도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야 날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가 날 밀어내도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야 날
그 안개 속에서 떨어져 서있는 너랑 나
꽉 맨 리본을 푼 건 너인지 난지 모르겠어
마음 깊은 곳에서 검은 고래가 헤엄을 치네
그대야 또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마
(아니잖아)
그대야 난 또 긴 긴 새벽을 지새우네
(그렇잖아)
그대는 내 하루를 모두 망쳐버렸어
그대야 또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마
(아니잖아)
그대야 난 또 긴 긴 새벽을 지새우네
(그렇잖아)
그대는 내 하루를 모두 망쳐버렸어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가 날 밀어내도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야 날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가 날 밀어내도
고래가 날 미워해도
그대야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