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 것만 같을때
멀리까지 걸어갈 때
큰 바람이 불때
비가 아프게 내릴때도
어쩌면 함께 있는건
어쩌면 함께 걷는건
어쩌면 등을 내어주는 건
어쩌면 우산을 들어주는 건
사랑
함께 있는 맘은 그리고 함께 걷는 맘은
사랑
기댈 곳 없어 휘청거릴때 등을 내어주는 맘은
사랑
함께 있는 맘도 그리고 함께 걷는 맘도
비 내리는 날 나란히 우산을 쓰고 걷는 맘은 사랑
어쩌면 손을 잡는 건
어쩌면 미소 짓는 건
어쩌면 힘이 되어주는 건
어쩌면 서롤 일으켜주는 건
사랑
서롤 아끼는 맘은 그리고 웃어주는 맘은
사랑
어떤 날 곁에 있어주는 그 따뜻한 마음 만큼
사랑
그저 시선만큼 곁에 서있는 시간 만큼
그대 빗속을 걸을 때 그 아픈 마음위에
그대 마음위에 다정히 우산을 들어주는
어쩌면 우산없이 나란히 걷는 마음 만큼 사랑
멀리까지 걸어갈 때
큰 바람이 불때
비가 아프게 내릴때도
어쩌면 함께 있는건
어쩌면 함께 걷는건
어쩌면 등을 내어주는 건
어쩌면 우산을 들어주는 건
사랑
함께 있는 맘은 그리고 함께 걷는 맘은
사랑
기댈 곳 없어 휘청거릴때 등을 내어주는 맘은
사랑
함께 있는 맘도 그리고 함께 걷는 맘도
비 내리는 날 나란히 우산을 쓰고 걷는 맘은 사랑
어쩌면 손을 잡는 건
어쩌면 미소 짓는 건
어쩌면 힘이 되어주는 건
어쩌면 서롤 일으켜주는 건
사랑
서롤 아끼는 맘은 그리고 웃어주는 맘은
사랑
어떤 날 곁에 있어주는 그 따뜻한 마음 만큼
사랑
그저 시선만큼 곁에 서있는 시간 만큼
그대 빗속을 걸을 때 그 아픈 마음위에
그대 마음위에 다정히 우산을 들어주는
어쩌면 우산없이 나란히 걷는 마음 만큼 사랑